[Weekly] 실전 자동매매 주간 리포트 (9/18/2026 주)
달팽이관(Cochlear) 전략 실계좌의 주간 현황입니다. 신뢰를 위해 실계좌 결과를 그대로 공개하되, 금액이 아닌 수익률(%)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실계좌 요약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주간 수익률 | +0.85% |
| 누적 수익률 (7/1 실전 개시 이후) | -0.09% |
| 최대 낙폭(MDD, 개시 이후) | -8.52% (7/28 최저) |
| 이번 주 전략 체결 | 진입 2건 · 청산 1건 |
| 전략 보유 종목 수 | 11개 |
| 주식 노출 | 51.2% |
자산 구성 — 계좌의 절반은 주식이 아닙니다
| 구분 | 비중 |
|---|---|
| 주식 (전략 보유 11종목) | 51.2% |
| 현금성 자산 (초단기 국채 ETF) | 47.3% |
| 현금 | 1.5% |
이번 주 계좌의 47.3%는 주식이 아니라 현금성 자산(만기 3개월 이내 국채 ETF)이었습니다. 아래 수익률과 벤치마크 비교를 읽으실 때 이 점을 먼저 감안해 주세요 — 주식 노출이 51.2%인 계좌를 지수 100%와 나란히 놓으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.
벤치마크 대비
| 구간 | 달팽이관 실전 | SPY | QQQ | IWM |
|---|---|---|---|---|
| 주간 | +0.85% | -0.34% | +0.92% | -1.66% |
| 누적 (7/1 이후) | -0.09% | +2.00% | -2.03% | -5.44% |
현금성 자산을 빼고 주식 부분만 떼어 보면 이번 주 +2.33%입니다. 같은 주 SPY(-0.34%) 대비 +2.67%p 앞섰습니다. 누적으로는 SPY에 -2.09%p 뒤져 있습니다 — 감추지 않고 적습니다. ※ 위 비교는 주식 노출률만 보정한 것입니다. 보유 11종목 집중 포트폴리오는 개별 종목의 베타·변동성이 분산 지수보다 커서, 지수와 나란히 두는 것은 방향 참고용이지 위험 조정 비교가 아닙니다. 참고로 같은 기간 반도체 지수(SOXX)는 -16.81%였습니다.
무엇이 이번 주 수익률을 만들었나
| 구분 | 비중 | 종목 수 | 주간 등락(비중가중) | 포트폴리오 기여 |
|---|---|---|---|---|
| Technology | 25.3% | 5개 | +3.79% | +0.96%p |
| Financial Services | 9.3% | 1개 | +6.44% | +0.60%p |
| Telecommunications | 7.0% | 1개 | +0.42% | +0.03%p |
| Consumer Discretionary | 5.3% | 2개 | -5.21% | -0.28%p |
| 섹터 미분류 | 2.4% | 1개 | -1.77% | -0.04%p |
| Utilities | 2.0% | 1개 | -3.59% | -0.07%p |
| 주식 소계 | 51.2% | 11개 | +2.33% | +1.20%p |
| 현금성 자산 | 47.3% | 1개 | +0.06% | +0.03%p |
| 현금 | 1.5% | — | — | +0.00%p |
| 잔차 (주중 비중 변동) | — | — | — | -0.38%p |
| 합계 = 주간 수익률 | 100.0% | +0.85% |
보유 11종목 중 7종목이 올랐고 4종목이 내렸습니다. 가장 크게 보탠 쪽은 Technology(+0.96%p), 가장 많이 깎아먹은 쪽은 Consumer Discretionary(-0.28%p)였습니다. 표의 '잔차'는 주중에 비중이 바뀐 몫입니다 — 비중은 주말 시점 스냅샷이고 등락은 월~금이라 그 차이가 남습니다. 표가 스스로 검산되도록 숨기지 않고 한 줄로 뒀습니다.
전략은 이번 주 무엇을 했나
이번 주 전략은 진입 2건, 청산 1건을 냈습니다. 현재 보유분의 보유 경과는 3~35일입니다(달력 기준). 이 전략은 매주 사고파는 방식이 아니라 보유 기간이 다 찬 종목을 한 번에 정리하고 다시 채우는 구조입니다. 개시 이후 전략이 실제로 주문을 낸 날은 6일뿐입니다(7/1, 8/13, 8/14, 9/14, 9/15, 9/17). 매매가 없는 주는 고장이 아니라 규칙이 기다리는 중입니다.
본 리포트는 매주 토요일 자동 발행되며,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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